한국 女핸드볼, 세계선수권 결선리그 2차전서 프랑스에 완패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3-12-09 07:29:30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제26회 세계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에 출전중인 한국 대표팀이 결선리그 2차전에서도 완패했다.
한국은 9일(한국시간)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열린 제26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여자선수권대회 결선리그 2조 2차전에서 2017년 이 대회 우승팀이자 2020 도쿄올림픽 우승팀인 강호 프랑스에 22-32, 10골 차로 졌다.
조별리그 전적 2패를 안고 결선리그에 올라온 한국은 7일 슬로베니아에 27-31로 졌고, 이날도 패해 결선리그 전적 4패가 됐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