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11일부터 재개
백신 접종 여부 관계없이 경기장 입장...티켓 현장구매 가능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2-03-08 12:21:46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오는 11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청주 KB스타즈의 경기부터 정규리그 일정을 재개한다.
관중 입장 정책도 일부 변경됐다. 정부 지침에 따른 백신 접종 증명 및 음성 확인 제도(백신 패스)가 일시 중지됨에 따라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체온 체크 후 경기장 입장이 가능하다.
티켓 구매도 기존 온라인(WKBL 통합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 WKBL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구매가 가능했지만 11일 경기부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현장 매표소)을 통해 모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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