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오로라 필드 첫 우승 트로피를 향해…오로라월드 챔피언십 공식 포토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7-30 12:08:38

▲ 왼쪽부터 이예원, 고지우, 노승희, 유현조(사진: KLPGT)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17번째 대회인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의 공식 포토콜이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30일 대회 장소인 강원도 원주시 소재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천509야드)에서 열렸다. 
 
이날 포토콜에는 현재 KLPGA투어 다승(3승), 상금 순위 1위 이예원(메디힐)을 비롯해 노승희(요진건설), 고지우, 유현조(이상 삼천리) 등 투어를 대표하는 네 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회장 스타트 광장에 마련된 '팜팔스' 홍보 부스 앞에서 진행됐다.
 
이 대회는 KLPGA투어에 신설된 초대 대회로, 오는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나흘간 72홀(4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출전 선수들은 대회 '초대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을 위해 경쟁을 펼치게 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 8천만원이 주어진다.
 
▲왼쪽부타 이예원, 고지우, 노승희, 유현조(사진: KL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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