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나, 활동명 ‘윤나’로 변경…신곡 '내 사랑이야' 발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5-26 12:02:29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이윤나가 활동명을 '윤나(YUN NA)'로 새롭게 바꾸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엘컴퍼니는 26일 “윤나가 지난 6일 새 싱글 앨범 '내 사랑이야'를 발매했다”고 밝혔다.
신곡 '내 사랑이야'는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애틋하고 설레는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친숙하고 경쾌한 멜로디에 윤나 특유의 맑고 시원한 음색이 어우러져, 누구나 편안하게 듣고 즐길 수 있는 기분 좋은 고백송으로 완성됐다.
박현빈의 '곤드레 만드레', '미스트롯' 출신 김의영의 '도찐개찐' 등을 탄생시킨 작곡가 이승한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현재 엘컴퍼니 음반사업부 대표를 겸하고 있는 이승한 작곡가는 이번 앨범 제작 전반을 진두지휘하며 윤나의 새로운 출발에 힘을 실었다.
엘컴퍼니 이승한 대표는 "윤나는 '미스트롯4' 무대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과 매력을 이미 증명한 아티스트이다"며 "새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윤나의 앞날과 신곡 '내 사랑이야'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윤나의 신곡 '내 사랑이야'는 각종 음원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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