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슬·고현지·이두나·하지윤, 아시아컵 3대3 여자농구 국가대표 선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3-24 11:29:28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6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 나설 여자농구 국가대표로 최예슬(삼성생명), 고현지(KB), 이두나(신한은행), 하지윤(하나은행)이 선발됐다.
이번 대표팀은 전원 여자프로농구(WKBL) 소속 선수들로 꾸려졌으며, 전병준 감독이 팀을 이끈다.
대회는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며 대표팀은 오는 28일 소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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