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취사병 전설이 되다' OST ’슬픈 짠맛‘ 가창…청량 보컬로 전하는 위로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6-02 11:29:45

▲  아이브 안유진 ‘취사병 전설이 되다' OST ’슬픈 짠맛가창

 
[SWTV 유병철 기자]아이브(IVE) 안유진이 드라마 OST를 통해 다시금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일 “안유진이 가창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OST Part 3 ‘슬픈 짠맛’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슬픈 짠맛’은 눈물에서 ‘슬픈 짠맛’을 느낄 만큼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서겠다는 의지를 담은 곡이다.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어우러진 강렬한 락 사운드가 특징이며, 안유진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져 곡의 에너지를 한층 극대화한다.
   
박지훈 주연의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종합편성채널과 케이블 채널 종합 주간 시청률에서 8.68%의 ‘은밀한 감사’, 7.74%의 ‘허수아비’에 이어 7.62%로 3위에 올랐다. (닐슨코리아 2026년 5월 25~31일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안유진은 ‘슬픈 짠맛‘을 통해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가는 청춘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그의 맑고 시원한 음색은 물론, 탄탄하고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곡의 희망찬 멜로디를 섬세하게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유진은 아이브의 리더로, 보컬, 퍼포먼스는 물론 예능, MC까지 섭렵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데뷔 이후 꾸준한 음악 활동과 무대를 통해 뛰어난 보컬 역량을 입증해 온 그는 '더 그레이트' OST '드리밍(Dreaming)'과 영화 '위시(Wish)'의 메인 테마곡 '소원을 빌어(This Wish)',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등에 참여하며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이 가운데, 안유진은 이번 곡을 통해 두 번째 드라마 OST를 선보이며 'OST 신흥 강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엠)’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그룹 활동은 물론 개인 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안유진이 이번 OST를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안유진이 가창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OST Part 3 ‘슬픈 짠맛’은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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