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총 상금 5000만원 ‘국내선물옵션 실전투자대회’ 개최
김경란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6-17 14:35:55
[SWTV 김경란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7월1일~12월31일 ‘2026년 국내선물옵션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선물옵션 계좌를 보유한 개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M-STOCK’에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상금은 총 5000만원 규모로, 수익률·수익금·승률 3개 리그로 운영되고, 매월 월별 시상과 연말 리그별 챔피언 선정 등을 통해 총 13번의 1등 수상 기회를 제공한다.
대회의 핵심 프로그램인 ‘챔피언 대담 세미나’는 수상자들의 투자 전략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투자 인사이트를 교류하는 성장의 장이 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선물옵션은 시장 방향성(상승, 하락)에 따른 양방향 수익구조를 활용하거나, 자산의 위험을 관리(헤지)하는 등 파생상품의 특성을 활용해 투자 목적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며 “이번 대회가 트레이딩 전략을 경험하고 전문적 투자 인사이트를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및 관련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나 선물옵션 상담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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