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1일 디지털 싱글 ‘슬로우 잇 다운' 공개…노윤서 뮤직비디오 출연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9-01 11:24:57

▲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사진 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SWTV 유병철 기자]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가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음악이 베일을 벗는다.
 
소속사 측은 1일 “필릭스가 오늘 오후 6시 스트레이 키즈 자체 프로젝트 'SKZ-PLAYER'(슼즈 플레이어) 일환 디지털 싱글 'Slow It Down'(슬로우 잇 다운)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SKZ-PLAYER'는 그룹의 뮤지션, 아티스트적인 요소에 집중해 여덟 멤버가 스테이(팬덤명: STAY)에게 들려주고 싶은 작업물을 깜짝 공개하는 프로젝트다. 곡 작업, 뮤직비디오 기획과 연출 등 다양한 방면으로 직접 참여하는 해당 프로젝트로 멤버 전원이 신곡과 콘텐츠를 순차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6월 멤버 한이 'SKZ-PLAYER' 첫 작품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를 선보인 데 이어 두 번째 주자로 필릭스가 나섰다.
 
'Slow It Down'은 담백한 기타 루프와 힙한 비트가 어우러진 어쿠스틱 힙합 장르의 곡으로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했던 시간과 꿈을 돌아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필릭스가 작사와 작곡에 손을 더해 역량을 발휘, 따스한 감성과 위로가 녹아든 노랫말 위 다정한 목소리를 실어 전한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노윤서가 윤서 역으로 출연한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던 윤서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필릭스가 용기를 불어넣으며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청춘의 모습을 다룬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월드투어와 함께 브라질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와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열리는 그룹 주축의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 헤드라이너로서 축제의 정점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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