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뉴 재팬 럭셔리 뷰티 브랜드 ‘아레스’ 국내 공식 론칭

주가람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4-22 15:09:19


[SWTV 주가람 기자] 글로벌 헬스&뷰티 유통 기업 그레이스는 일본 럭셔리 뷰티 브랜드 ‘아레스(AHRES)’를 국내에 공식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아레스는 지난 2022년 일본의 전통 장인정신과 현대적 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한 뉴 재팬 럭셔리 뷰티 브랜드로, 단순한 효능을 넘어 사용하는 순간의 경험까지 고려한 감각적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일본 럭셔리 뷰티 브랜드 ‘아레스(AHRES)’. [사진=그레이스]
 
이를 바탕으로 아레스는 현재 대만, 홍콩 등 아시아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고, 이번 론칭을 통해 한국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아레스는 J-뷰티 특유의 정교함과 장인정신을 핵심 가치로 삼고, 제품 사용 전반에 걸쳐 고급스럽고 몰입감 있는 뷰티 경험을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감각적 텍스처와 향, 사용감을 통해 일상의 루틴을 한층 특별한 순간으로 확장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이레스는 이번 국내 론칭을 통해 스킨케어(로우 멜트 클렌징 밤 쿠로, 젠틀리 랩 페이셜 워시 쿠로)를 비롯해 핸드케어(하이드렉터 핸드 마스크, 핸드 워시 브러셔), 보디케어(바디 스크럽 브러셔 모이스트, 젠틀리 랩 바디 워시, 하이드렉터 바디 밀크), 프래그런스(사운드 스킨 퍼퓸, 에이 스톤)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보인다.


대표 제품인 ‘로우 멜트 클렌징 밤 쿠로’는 식물성 왁스를 기반으로 정교한 포뮬러를 적용한 클렌징 밤으로, 다공성 구조의 매실 숯 성분이 노폐물과 잔여물을 효과적으로 흡착해 편안한 클렌징 경험을 제공한다.
 
또 ‘사운드 스킨 퍼퓸’은 피부 본연의 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은은한 향조가 특징으로, 향에서 영감을 받은 음악과 함께 감각과 기억을 환기시키는 새로운 프래그런스 경험을 제안한다.
 
한편 아레스는 공식 온라인몰과 무신사 뷰티를 통해 만나볼 수 있고, 향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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