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2026년 상반기 신입직원 전국 공동 채용…19개 조합 35명 규모
김경란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4-23 13:41:39
[SWTV 김경란 기자] 신협중앙회는 2026년 상반기 신협 신입직원 공동채용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전국 19개 회원조합에서 약 35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으로,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조합 소재 지역 인재를 우대하고, 연령·학력·전공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는 오는 5월8일 오후 6시까지 신협 공동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서류전형 합격자는 5월26일 발표하고, 필기전형은 5월30일 실시된다. 이후 6월11일부터 회원조합별 면접전형을 거쳐 6월23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진목 신협중앙회 경영지원본부장은 “신협 공동채용은 학력과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기회를 제공하는 열린 채용이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신협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협 공동채용은 채용 수요가 있는 회원조합의 신청을 받아 중앙회가 채용공고부터 서류 및 필기전형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제도로, 자세한 채용 정보는 신협중앙회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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