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맞은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삼성서울병원·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등에 3억 원 기부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9-15 11:08:47
[SWTV 유병철 기자]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가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소속사 측은 15일 “필릭스가 9월 15일 생일을 맞이해 삼성서울병원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각 1억 원씩, 사단법인 북스인터내셔널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각 5000만 원씩 총 3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필릭스는 "많은 아이들의 하루가 걱정 대신 맑은 희망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소중한 오늘과 내일에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마음을 보냈다.
필릭스는 2024년에는 유니세프의 라오스 어린이 영양 및 식수 위생 지원 사업과 월드비전의 국내 식생활취약아동 조식지원사업(아침머꼬)에 기부했고, 2025년에는 생일을 맞이해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 월드비전 가족돌봄아동 지원, 유니세프 라오스 어린이 영양 및 식수위생 지원 사업을 위해 성금을 보탰다.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도 2025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경남·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홍콩 월드비전에 홍콩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금을 전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15일(현지시간) 남미 3개 지역에서의 그룹 주축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 시티) 일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회차 공연을 진행하며, 순항 중인 월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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