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도시 도쿠시마현 오츠카국제미술관,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5’ 제작지원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5-29 11:07:10
[SWTV 이지한 기자] 일본소도시 도쿠시마현의 대표 문화시설인 오츠카국제미술관이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5’의 주요 제작 지원지로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프로그램에는 도쿠시마현 일대의 자연경관과 관광 명소들이 함께 담길 예정이다.
이러한 나루토 소용돌이 인근에 위치한 ‘오츠카(大塚) 국제미술관’은 세계 25개국 명화를 도판 형태로 재현해 전시하는 미술관이다. 총 1093여 점이 넘는 작품이 전시돼 있으며, 르네상스부터 현대미술까지 다양한 시대의 작품을 한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다.
도쿠시마현 강성문 관광협회부이사장은 “하트시그널 5 방송을 통해 메인 무대인 도쿠시마현과 오츠카국제미술관이 한국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데이트 명소와 인생샷 명소가 될 것”이라며 “나루토 소용돌이처럼 열정적인 청춘들의 사랑 이야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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