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 17일 부천에서 개막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4-12-11 11:06:22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부천체육관에서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
WKBL 6개 팀이 2개 조로 나뉘는 가운데, A조는 하나은행, BNK 썸, 우리은행이, B조에는 KB스타즈, 삼성생명, 신한은행이 편성됐다. 결승전은 A, B조 1위 팀끼리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승 상금은 200만 원, MVP에게는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KB스타즈는 대회 2연패 및 최다 우승(현재 5회)기록을 6회로 늘리는 데 도전한다. 최근 3시즌간 2차례 우승한 삼성생명은 통산 5번 째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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