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삼성생명 이주연,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MIP '통산 3회'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0-12-28 11:05:47
용인 삼성생명의 가드 이주연이 2020-2021시즌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기량발전상(MIP)의 주인공이 됐다.
이주연이 라운드 MIP에 선정된 것은 2018-2019시즌 5라운드와 2019-2020시즌 1라운드에 이어 통산 세 번째다.
특히 지난 6일 부천 하나원큐와의 경기에서는 개인 통산 한 경기 최다 어시스트(5어시스트) 타이 기록을 작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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