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KEB하나은행, 여자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맡는다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19-10-04 11:04:21
KEB하나은행이 다가오는 2019-2020시즌 여자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를 맡는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0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KEB하나은행과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새 시즌 여자 프로농구의 공식 명칭은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로 정해졌다.
KEB하나은행이 여자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를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자프로농구 6개 구단 감독과 선수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각오를 밝히는 미디어데이 행사도 타이틀스폰서 조인식과 함께 열린다.
이번 시즌은 특별히 2020 도쿄 올림픽 여자농구 최종예선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차출 공백에 따른 휴식기를 갖기로 함에 따라 기존 7라운드(팀당 35경기)에서 6라운드(팀당 30경기)로 축소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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