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첫 예능 고정 패널 발탁…디즈니+ 추리 게임쇼 ‘머더클럽’ 29일 공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7-15 11:02:5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T1 페이커가 첫 예능 고정 패널로 나선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T1 페이커가 첫 예능 고정 패널로 나선다. (사진=디즈니+)
 
디즈니+ ‘머더클럽’은 누구라도 역대급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감쪽같이 변하는 미스터리한 모임, 머더클럽을 방문한 셀럽들이 펼치는 AI 미스터리 추리 게임쇼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야구장부터 조선시대, 교도소까지 매회 새로운 공간과 시대를 배경으로 모두가 고유한 플레이어이자, 용의자가 되어 거짓말과 은폐, 연기와 추리를 넘나드는 심리전을 펼치며 단 한 명의 범인을 가려낸다. 특히 살인 사건의 에피소드를 AI로 구현한다는 점이 차별점으로 작용한다. 
 
플레이어 라인업도 공개됐다.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을 비롯해 프로게이머 페이커, 코미디언 최양락과 엄지윤, 배우 신성록, 전 공무원 김선태, 가수 최강창민, 야구선수 김현수, TXT 범규, 흑백요리사 ‘무쇠팔’ 박주성 셰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셀럽들이 출연한다. 
 
한편 ‘머더클럽’은 오는 29일부터 매주 수요일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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