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언니' 플리스코바, 프라하 오픈 4강행...3번 시드 메르텐과 결승행 다툼
이범준
sportswkr@naver.com | 2020-08-15 10:59:53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랭킹 3위 카롤리나 플리스코바(체코)의 친언니인 크리스티나 플리스코바(체코, 69위)가 홈 코트에서 개최중인 프라하 오픈(총상금 22만5천500달러)에서 4강에 올랐다.
플리스코바는 12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대회 3회전(8강)에서 아나 보그단(루마니아, 92위)와 경기 도중 보그단이 경기를 기권함에 따라 준결승 진출이 확정됐다.
플리스코바는 메르텐과의 상대 전적에서 2전 2패로 열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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