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닉, 유니클로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에 ‘에어맥스’ 설치 완료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5-29 10:55:17
[SWTV 이지한 기자] 스테인리스 미세먼지 흡입매트 기업 테스토닉은 지난 22일 오픈한 유니클로 명동 플래그십스토어에 ‘에어맥스’를 설치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유니클로 명동 플래그십스토어는 명동 상권의 핵심 입지를 자랑하는 만큼 이번 ‘에어맥스’ 설치는 글로벌 브랜드 매장에서도 공기질 관리가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사례라는 게 테스토닉 측의 설명이다.
‘에어맥스’는 출입구 바닥에 설치돼 방문객의 신발 밑창에 붙은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을 흡입 방식으로 제거하는 스테인리스 소재 매트다. 기존 흡착식·섬유식 매트와 달리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고, AI 기반 중앙관제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동 상태와 효율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외부 오염원의 실내 유입을 입구 단계에서 차단한다는 점에서 유동 인구가 밀집된 상권의 대형 매장에 최적화된 공기질 관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테스토닉은 예술의전당, 코엑스 등 주요 공연·전시·컨벤션 시설을 비롯해 용산 아이파크몰 등 대형 복합시설까지 에어맥스를 공급해 왔다. 또 국립중앙박물관과 서울 지하철 주요 역사 등 공공 인프라와 삼성, SK하이닉스 등 첨단 산업시설 납품을 통해 적용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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