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신유나 “윤초이 역을 맡을 수 있어 영광, 함께한 모든 시간이 행복”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9-09 10:44:25

▲ 신유나 [사진 제공 = tvN]

 
[SWTV 유병철 기자]‘최애의 사원’ 신유나(ITZY)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8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최종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3.1%, 수도권 2.8%를 기록했다.
 
극 중 신유나는 미모의 라이징 스타 윤초이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헤어진 연인 이찬(차우민 분)의 마음을 다시 차지하겠다는 거침없는 직진 면모, 이찬이 좋아하게 된 남다름(김혜준 분)을 질투하는 모습까지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서라면 눈치 보지 않고 행동하는 윤초이의 마음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유나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최애의 사원' 종영 소감을 전했다.
 
신유나는 "'최애의 사원' 촬영을 통해 많이 배우고 경험했습니다. 윤초이라는 역할을 맡을 수 있어 영광이었고 초이와의 모든 시간이 행복했어요"라며 윤초이로서 보낸 시간을 회상했다.
 
또 "모든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했기에 더 잊을 수 없는 작품이 될 것 같아요. 때로는 얄밉기도 했겠지만 그럼에도 초이를 예쁘게 봐주시고 응원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최애의 사원'을 함께한 모든 이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6년 3월 종영한 tvN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안방극장에 첫 눈도장을 찍은 신유나는 ‘최애의 사원’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배우 신유나로서의 이름을 반짝이기 시작했다.
 
다채로운 활약으로 분야를 넘나들며 무한 매력을 펼칠 신유나를 향한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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