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최고 연 4% 금리 ‘슈퍼SOL 웰컴 정기예금’ 출시…5천억 선착순 판매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10-13 10:41:57


[SWTV 임가을 기자] 신한은행이 신한 슈퍼SOL 애플리케이션에 신규 접속하거나 신한은행으로 급여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신규 정기예금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슈퍼SOL 웰컴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가입 금액은 50만원부터 2000만원까지로, 한도 내에서 여러 계좌로 나눠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6개월이나 12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기본금리는 6개월 만기가 연 3.3%, 12개월 만기가 연 3.6%다. 조건 충족에 따라 최고 0.4%포인트의 우대 금리를 제공한다.

이 상품은 신한 슈퍼SOL 앱을 통해 총 50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된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고객에게 안정적인 자산관리 기회를 제공하고, 슈퍼SOL 이용과 첫 급여 거래에 혜택을 더하기 위해 상품을 마련했다"라며, "고객의 금융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해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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