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FA컵 사우스햄튼전 결승 PK골 '다이빙' 논란
김찬영
sportswkr@naver.com | 2020-02-06 10:41:57
토트넘 핫스퍼의 손흥민이 6일(한국시간) 사우스햄튼과의 2019-2020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32강) 재경기에서 터뜨린 결승 페널티킥골이 속임수에 의해 얻어진 골이라는 논란이 제기됐다.
토트넘은 지난달 26일 펼쳐진 사우스햄튼과 대회 32강서 손흥민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고도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재경기 승리로 내달 6일 노리치 시티와 16강전을 벌이게 됐다.
이어 이 매체는 “모든 사람들이 PK의 정당성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으며 팬들은 SNS를 통해 손흥민이 다이빙을 했다며 비난하고 있다."며 "VAR(비디오 판독) 시스템이 개입하지 않았음에도 말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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