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진흥협회, ‘제27회 전파방송 기술대상’ 공모…대통령상 등 7점 시상

강철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6-01 14:38:06


[SWTV 강철 기자] 한국전파진흥협회(RAPA)가 인공지능(AI) 대전환시대를 맞아 대한민국 전파방송산업의 혁신을 이끌 우수 기술과 제품 발굴에 나선다.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오는 7월31일까지 전파방송 산업체의 우수 기술 및 제품을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해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제27회 전파방송 기술대상’ 공모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 한국전파진흥협회 ‘제27회 전파방송 기술대상’ 공모 포스터. [사진=한국전파진흥협회]
 
공모 대상은 전파방송 관련 우수 기술 및 제품 등을 개발 또는 상용화한 기업으로, 관련 신청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오는 11월18일 ‘2026 전파방송산업 진흥주간’ 전파산업인의 날 행사에서 진행되고,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1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5점 등 총 7점에 대해 총 상금 1300만원이 수여된다. 공모전 관련 더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전파진흥협회 관계자는 “AI 대전화의 시대를 맞아 모든 산업과 국민의 삶에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가져올 전파방송 분야의 우수 기술 및 제품을 보유한 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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