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격투 게임, 스크린에서 재탄생한다…‘스트리트 파이터’ 10월 14일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9-08 10:35:2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격투 게임 시리즈를 실사화한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가 오는 10월14일 개봉한다.
전 세계적으로 5,600만 장 판매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역대 최고 수익을 올린 게임 프랜차이즈로 손꼽히는 ‘스트리트 파이터’를 영화화한
‘스트리트 파이터’는 1993년, 춘리의 제안으로 다시 격투장에서 맞붙게 된 숙명의 라이벌 류와 켄 마스터즈가 목숨을 건 배틀 로얄 속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오락 액션 영화다.
이번 작품은 1987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5600만 장 판매라는 기록을 세우며 역대 최고 수익을 올린 게임 프랜차이즈 ‘스트리트 파이터’를 영화화했으며, ‘배드 트립’, [트위스티드 메달]를 연출하고 [성난 사람들] 시즌2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키타오 사쿠라이가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배드 지니어스’, ‘프레젠스’의 칼리나 리앙이 춘리 역을, WWE 프로레슬러이자 ‘분노의 질주: 홉스 & 쇼’의 조 로만 레인즈 아노아이가 아쿠마 역으로 분한다.
이 외에도 ‘듄’,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 WWE 프로레슬러 코디 로즈, 코미디언이자 배우인 앤드류 슐츠, [코만도] 시리즈의 비드윳 잠왈, ‘배드 트립’, ‘트롤:밴드 투게더’의 에릭 안드레, 힙합 가수이자 ‘익스펜더블 4’, ‘크리미널 스쿼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50 센트, 그리고 ‘아쿠아맨’, ‘듄’의 제이슨 모모아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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