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女프로테니스 투어, 5개월 만에 재개...세계 2위 시모나 할렙 출전
8월 1일 이탈리아 팔레르모 레이디스오픈 개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0-07-24 10:34:40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중단됐던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가 5개월 만에 재개된다.
팔레르모 레이디스오픈에 이어서는 8월 10일 개막하는 톱시드오픈(미국 켄터키주)과 프라하오픈(체코 프라하)이 열린다.
팔레르모 레이디스오픈에는 세계랭킹 2위 시모나 할렙(루마니아)와 요한나 콘타(영국, 14위), 페트라 마르티치(크로아티아, 15위) 등이 출전하며 하루 약 500명 정도 관중 입장을 허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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