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팅 온 팩트', 박성민X강전애X헬마우스, 3라운드 압도적 우승!
김지연 기자
starlif6@naver.com | 2026-04-06 10:32:32
[SWTV 김지연 기자]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가 공개 이후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눈에 띄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3일 3회 공개 이후 이 프로그램은 첫 공개일인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약 10일간 웨이브 전체 콘텐츠 가운데 신규 유료 가입자 유입 기여도 1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흡인력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누적 시청 시간 역시 직전 주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콘텐츠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웰메이드 팩트 감별 서바이벌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 셈이다.
공개된 3회에서는 30인의 네티즌들 앞에서 3분간 연설하며 여론을 내 편으로 만드는 2라운드 ‘프로파간다: 여론을 잡아라’의 마지막 라운드가 펼쳐졌다. 이 대결에서 장동민-박성민-강전애-헬마우스 팀이 예원-이용진-진중권-정영진 팀을 꺾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그 결과 팀장 장동민이 누적 코인 1위에 오르며 파죽지세의 질주를 이어 나갔다. 다만 팀별 ‘트롤’ 지목 투표에서 장동민이 만장일치로 선정되고, 진중권이 본인 투표로 ‘트롤’로 선정돼 코인이 깎이는 페널티를 부여받았다.
이어진 3라운드 ‘분기점 게임’에서는 뉴스 시청 도중 팩트와 페이크를 가리는 4개의 분기점에서 정답을 맞춰야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헬마우스-박성민-강전애, 예원-이용진-정영진, 장동민-진중권으로 팀이 나뉜 가운데, 헬마우스-박성민-강전애 팀이 파죽지세의 정답 행진을 이어 나가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특히 1라운드 꼴찌의 수모를 겪었던 ‘현직 정치인 조합’ 박성민-강전애의 분전이 빛을 발했으며, 헬마우스는 박성민-강전애의 의견을 현명하게 조율하며 팀을 리드한 끝에 단숨에 코인 보유량 1위로 뛰어올랐다.
가짜 뉴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동시에 신선한 게임 구성과 플레이어들의 치밀한 두뇌 싸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웨이브 오리지널 ‘베팅 온 팩트’ 4회는 오는 10일(금)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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