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윌미백’, 中 1000만 왕홍 라이브서 2시간 만에 완판

주가람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7-15 10:28:03


[SWTV 주가람 기자] 언노운네이처는 보디케어 브랜드 아윌미백이 중국 Douyin에서 11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뷰티 인플루언서 ‘따따(搭搭)’와 협업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따따의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선보인 ‘아윌미백 뱀파이어 톤업 스프레이’는 방송 시작 약 2시간 만에 준비된 물량이 소진돼 약 350만위안의 판매액을 기록했다. 
 
▲ 아윌미백이 중국 Douyin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소개됐다. [사진=아윌미백]

아윌미백 뱀파이어 톤업 스프레이는 올리브영 보디케어 카테고리에서 꾸준히 판매 성과를 올리고 있는 제품으로, 피부를 자연스럽게 밝혀주는 즉각적인 톤업 효과와 백탁 없이 밀착되는 사용감, 오랜 지속력이 특징이다.

이번 라이브커머스에서 중국 소비자들은 제품의 사용감과 톤업 효과를 확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것이 언노운네이처 측의 설명이다. 

허지윤 언노운네이처 대표는 “이번 성과는 한국시장에서 선보인 기능성 보디케어 제품이 중국 소비자 사이에서도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기능성 보디케어 브랜드 ‘아윌미백’을 전개하는 언노운네이처는 보디 착색 케어와 톤업 솔루션을 중심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고, 현재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등 글로벌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아윌미백’ 제품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을 비롯해 자사몰, 쿠팡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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