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홍석천, 태국 축제서 女구조하더니 돌연 김준호 이태원 클럽행 폭로 '왜?'
김지연 기자
starlif6@naver.com | 2026-04-25 10:28:50
[SWTV 김지연 기자] '독박투어4'에서 홍석천이 김준호의 예상치 못한 과거를 공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25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충남 청양으로 떠나 특별한 먹방 여행을 펼친다. 이날 멤버들은 ‘청양의 아들’ 홍석천의 안내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한우 소갈비 맛집을 방문한다. 맥문동으로 양념한 갈비와 구기자를 더한 냉면까지 등장하며 식탁은 풍성하게 채워진다.
홍석천은 직접 고기를 굽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며 ‘먹방 리더’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하지만 식사 비용이 수십만 원대에 이르자, 그는 “이 정도면 게임에서 빠져도 되는 것 아니냐”고 농담 섞인 어필을 던진다.
이 과정에서 김준호가 유행어 이야기를 꺼내자, 홍석천은 “그 말의 시작은 이태원”이라며 김준호의 과거 일화를 폭로한다. 갑작스러운 발언에 김준호는 당황하며 상황을 수습하려 애쓰고, 멤버들은 폭소를 터뜨린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비용을 걸고 ‘시간 맞히기 게임’이 진행된다. 시계를 보지 않고 식사 종료 시점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김준호는 “느낌으로 알겠다”며 아내 김지민의 유행어를 언급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또한 이번 여행에서는 가장 많은 비용을 떠안게 될 ‘독박’ 주인공이 누구일지도 관심사다. 벌칙으로 매운 디저트를 먹게 될 인물이 탄생할 예정이라 긴장감을 더한다.
최근 태국 송끄란 축제 현장에서 쓰러진 시민을 도운 일로 화제를 모았던 홍석천이 어떤 이유로 김준호의 과거를 꺼내게 됐는지 역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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