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년 만에 U-18 여자농구 아시아컵 4강 복귀…뉴질랜드 20점차 대파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4-06-29 10:27:52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 농구가 2년 만에 18세 이하(U-18) 아시아컵 4강에 복귀했다.
직전 대회인 2022년에는 5위에 머물러 2023년에 열린 19세 이하 월드컵에 나가지 못했던 한국은 이로써 2년 만에 대회 4강에 복귀, 대회 상위 4개국에 주는 2025년 19세 이하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했다.
우리나라는 29일 220cm의 '괴물 센터' 장쯔이가 버티고 있는 홈팀 중국을 상대로 20년 만의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한국은 20년 전인 2004년 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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