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미니 4집 ‘뉴 웨이브’, 선주문 100만 돌파…전곡 힙합 기반 트랙 수록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6-01 10:23:2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트레저(TREASURE)의 신보 ‘뉴 웨이브(NEW WAV)’가 선주문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트레저(TREASURE)의 신보 ‘뉴 웨이브(NEW WAV)’가 선주문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의 미니 4집 [뉴 웨이브]는 전날 기준 선주문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이번 앨범은 트레저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전곡을 힙합 기반 트랙으로 채운 앨범으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전면에 나서 모든 트랙을 진두지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담은 타이틀곡 '이프 아이'를 비롯해 감정에 빠져드는 순간의 속도를 그려낸 '줌 줌(ZOOM ZOOM)', 랩 유닛 최현석·하루토·요시 세 멤버를 부르는 팬들의 애칭을 공식 활동명으로 택한 현하요(HYUNHAYO)의 '난리나(NALLY-NA)', 사랑의 위험한 감정을 그린 ‘데인저(DANGER)’까지 총 4개 트랙이 수록된다.
 
앞서 공개된 티저 콘텐츠들은 감각적이고 강렬한 흑백 톤 연출로 눈길을 끌었고, 타이틀곡 '이프 아이(IF I)'의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는 빠른 속도로 유튜브 조회수 1100만 회를 돌파했다.
 
한편 트레저는 오늘 오후 6시에 [뉴 웨이브]를 발매하며, 오는 19~21일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트레저 더 스테이지 뉴 웨이브 : 라이브 인 서울(TREASURE THE STAGE NEW WAV: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 이후 일본 오사카, 카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를 순회하는 총 8개 도시·20회차의 팬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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