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박해일·이민호, 레드카펫 밟는다…‘암살자(들)’ 토론토국제영화제 참석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8-11 10:18:0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허진호 감독,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나란히 레드카펫을 밟는다.
11일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영화 ‘암살자(들)’의 허진호 감독,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을 확정했다.
앞서 ‘암살자(들)’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 공식 초청 소식을 전해 ‘어쩔수가없다’, ‘하얼빈’, ‘보통의 가족’, ‘콘크리트 유토피아’, ‘밀수’, ‘헌트’ 등의 작품들과 함께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암살자(들)’의 주역들은 직접 토론토를 찾아 ‘암살자(들)’의 월드 프리미어 일정을 함께하며 작품을 처음 만나는 전 세계 관객과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암살자(들)’은 1974년 8월15일 벌어진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올 추석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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