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스타' 최설화, '프리 다이빙 삼매경' 근황 눈길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0-03-10 10:10:18
'피트니스 스타' 최설화가 프리 다이빙 삼매경인 근황을 전했다.
최설화는 10일 자신의 SNS에 수영복 차림으로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표정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설화는 사진과 함께 "오늘 첫 바다 프리 다이빙 해봤어요"라며 "첫 바다라서 그런지 작은 파도와 약간은 뿌연 물속이 조금은 무섭고 많이 생소해서 처음부터 차분히 다이빙을 하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마지막에는 팔 젓기로만 수면위까지 올라오는 테스트도 통과했어요"라고 첫 바다 프리 다이빙 체험기를 전했다.
인도네시아 발리의 아메드 비치에서 프리 다이빙을 즐겼다고 전한 최설화는 프리 다이빙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이 스포츠는 명상도 가능하고 신비롭고 즐겁고 운동도 되고 참 좋더라구요."라고 프리 다이빙의 장점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2016 머슬마니아'에서 비키니 그랑프리, 여자 스포츠 모델 그랑프리, 피트니스 1위까지 3관왕을 차지한 데 이어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2016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유니버스 위크엔드 세계대회'에 출전해 미즈 비키니 부문 1위를 차지한 최설화는 종합격투리 '로드FC'의 라운드걸인 '로드걸로 발탁돼 케이지를 누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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