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샘물, 고대 곡물 파로 활용 음료 ‘하루파로’ 출시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7-13 10:04:52
[SWTV 유호경 기자] 풀무원샘물은 고대 곡물 파로를 활용한 곡물차 음료 ‘하루파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출시한 ‘하루귀리’에 이은 두 번째 곡물차 제품인 하루파로’는 튀르키예산 볶은 파로를 주원료로 국내산 볶은 현미와 볶은 보리를 함께 담아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고, 카페인이 없어 식전·식후 등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
아셉틱 무균 충전 시스템을 전 공정에 적용한 ‘하루파로’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먼저 판매한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원재료와 첨가물까지 꼼꼼히 살펴보는 소비자를 겨냥해 ‘하루파로’를 출시했다”며 “건강한 수분 섭취를 위한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40주년을 맞은 풀무원샘물은 탄산수 ‘브리지톡’과 곡물차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고, 지난 2014년부터 울산 HD FC, 2016년부터 키움 히어로즈, 올해 1월부터 포항 스틸러스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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