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가우프, 룩셈부르크 오픈 복식 정상...두 번째 투어 복식 타이틀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19-10-20 10:02:22
최근 15세 7개월의 나이로 생애 처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우승 타이틀을 거머쥔 '미국 여자 테니스의 미래' 코리 가우프가 복식에서 두 번째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지난 8월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시티오픈에서 첫 복식 우승 타이틀을 차지한 가우프와 맥널리는 이로써 복식조로 출전한 네 번째 대회에서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르르 들어올리는 '찰떡 궁합'을 과시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