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황지선 심판, U-18 여자농구 아시아컵 파견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4-06-21 10:01:22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소속 황지선 심판이 국제무대 심판으로 파견된다.
2019-2020시즌 WKBL 무대에 데뷔한 황지선 심판은 총 81경기(포스트시즌 포함)를 소화했으며, 지난해인 2023년 국제심판 자격증을 획득했다.
황 심판은 대회 파견 일정에 따라 오는 22일 대회 장소인 중국 선전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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