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의료용 자기발생기 ‘MK6 테이핑 자석패치’ 출시…근육통 완화 도움
주가람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5-26 12:01:15
[SWTV 주가람 기자] 동아제약이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을 광고 모델로 앞세워 근육통 완화 의료용 자기발생기인 ‘MK6 테이핑 자석패치’를 시장에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근육통 완화에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자력 범위 가운데 최고 수준인 1500가우스를 채택해 영구자석의 자기 에너지로 통증을 다스리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타공 구조를 적용했고, 특허청에 디자인 등록을 완료해 통기성을 높이고 좀더 쾌적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또 우수한 밀착력으로 물에 닿거나 움직임이 많은 활동 이후에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제품에 적용된 자석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리필 패치만 교체 주기에 맞춰 교체하면 된다. 제품은 싱글형과 더블형 2종으로 구성돼 통증 부위에 따라 선택 가능하고, 피부자극 시험에서 저자극 제품으로 평가받아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MK6 테이핑 자석패치는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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