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오는 8일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 견본주택 개관

김종범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10-06 10:01:56


[SWTV 김종범 기자] 대방건설은 오는 8일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일원에 들어서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6일 밝혔다.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853실(전용 119㎡ OA·OB·OC) 규모로, 최대한 많은 호실에서 옥정호수공원을 조망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 투시도. [사진=대방건설]
 
특히 양주 옥정신도시 최초로 전용면적에 포함되지 않는 발코니 설계가 적용했다. 또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대출·전매 관련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것이 장점이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로는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골프연습장, 다목적체육관, 작은도서관, 키즈룸&패밀리카페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생활인프라의 경우 단지 남측으로 학원 및 상업시설이 밀집한 옥정 최대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있고, 초·중·고 통학권과 학원가가 한 생활권 안에 묶여 있다
 
또 단지 바로 앞으로 7호선 옥정중앙역(가칭)이 예정돼 있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도봉산-옥정 구간에 이어 옥정-포천 구간 역시 전 구간 사업계획 승인을 완료해 오는 2030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외 지난해 말 확정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옥정중앙역(가칭)과 덕정역을 잇는 덕정옥정선 사업도 추진 중이다. 
 
한편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는 이달 중 분양 예정으로,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일원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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