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턴트맨’ 에밀리 블런트, 라이언 고슬링과 첫 만남…잠수 이별 당한 할리우드 감독 변신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4-04-16 09:57:11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스턴트맨’의 주연을 맡은 에밀리 블런트가 잠수 이별 당한 전 연인을 맡아 코믹 로맨스 연기를 선보인다.
영화 ‘스턴트맨’은 사람도 구하고, 영화도 구하고, X도 구하려다 X된 스턴트맨 ‘콜트’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로맨틱 코미디 영화.
에밀리 블런트는 앞서 ‘오펜하이머’에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잠수 이별 당한 ‘콜트’의 X이자, 영화감독 ‘조디’로 변신한다.
에밀리 블런트는 ‘스턴트맨’ 을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추게 된 라이언 고슬링과 전 연인으로 만나 코믹 로맨스 연기를 펼친다.
연기 합을 맞춘 에밀리 블런트에 대해 라이언 고슬링은 “에밀리 블런트는 그 무엇과도 케미를 만들 수 있다. 이 영화에 ‘블런트 포스’를 가져다주었다”며 극찬했다.
한편, 영화 ‘스턴트맨’은 오는 5월 1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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