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디즈니+와 만났다…새 시리즈 ‘창파나이트와 피츄의 모험’ 내년 공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8-31 09:55:00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포켓몬스터’의 새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포켓몬 테일즈: 창파나이트와 피츄의 모험’이 내년 디즈니+에서 독점 공개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포켓몬스터’의 새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포켓몬 테일즈: 창파나이트와 피츄의 모험’이 내년 디즈니+에서 독점 공개된다. (사진=디즈니+)

‘포켓몬 테일즈: 창파나이트와 피츄의 모험’은 ‘창파나이트’와 ‘피츄’가 가라르 지방 곳곳의 포켓몬들을 돕고 지키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월레스와 그로밋’, ‘숀더쉽’, ‘치킨 런’ 등을 선보인 영국 애니메이션 명가 ‘아드만 스튜디오’가 제작을 맡아 눈길을 끈다. 
 
‘창파나이트’와 ‘피츄’의 임무는 좀처럼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지만, 두 포켓몬은 서로를 의지하며 우정을 쌓아 나간다. 작품 속에는 이들에게 닥친 뜻밖의 위험과 새로운 동맹, 라이벌의 등장까지 그려지며 미지의 세계를 헤쳐 나가는 모험이 담길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가라르 지방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나란히 모험에 나선 ‘창파나이트’와 ‘피츄’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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