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아일로’, 기미·주근깨 완화 ‘화이타민정’ 출시

주가람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9-03 12:45:37


[SWTV 주가람 기자] 동아제약은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에서 기미·주근깨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의약외품 ‘화이타민정’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아일로 화이타민정’은 기미·주근깨 완화 효능·효과를 허가받은 저함량 비타민 및 미네랄 제제 의약외품으로, 1정(1300㎎)에 아스코르브산(비타민C) 500과 L-시스테인 120을 비롯해 비타민 B군, 비타민E, 아연 등 총 12종의 유효성분을 함유했다.
 

▲ 동아제약 ‘아일로’의 ‘화이타민정’. [사진=동아제약]
 
또 육체피로, 임신·수유기, 병중·병후의 체력저하 시 비타민 B1, B2, B6, C, E 및 아연의 보급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최근 이너뷰티 제품을 선택할 때 검증된 효능과 신뢰도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제약사의 전문성이 뷰티·헬스 시장에서도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화이타민정을 시작으로 동아제약의 전문성을 접목한 신뢰도 높은 제품을 확대해 아일로만의 차별화된 스킨 솔루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일로 화이타민정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과 글로벌몰에서 만나볼 수 있고, 출시 후 한 달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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