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오신, 식기용 주방세제 신규 향 2종 출시…라로쉐와 협업 세트도 선봬

윤대헌 기자

gold7112@gmail.com | 2025-08-06 10:18:58


[SWTV 윤대헌 기자] 프랑스 세제 브랜드 브리오신은 베스트셀러 제품인 식기용 주방세제의 신규 향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주방세제 2종은 상쾌한 라임향과 은은한 오렌지 블라썸향으로 구성됐고, 강력한 세정력의 고농축 포뮬러에 프렌치 감성의 향과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 브리오신의 식기용 주방세제. [사진=브리오신]
 
라임향 제품은 청량하고 싱그러운 라임향으로 진한 음식 냄새까지 말끔히 제거해주는 강력한 세정력을 자랑하고, 블라썸향은 상쾌하면서도 은은한 향으로 기름때와 미끌거림을 부드럽게 세척해 준다. 
 
이들 제품 모두 자연 유래 성분 95% 함유 및 물에 99% 자연 생분해되고, 프랑스 유기농 인증 단체 에코서트 인증과 독일 더마테스트사의 최고 등급인 EXCELLENT 등급을 획득해 맨손으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브리오신은 또 이번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프랑스 프리미엄 글라스웨어 브랜드 ‘라로쉐’와 협업해 선물세트를 한정 출시한다. 브리오신 식기용 주방세제 1종과 라로쉐의 ‘베르사유 고블렛’ 유리잔 2개로 구성된 선물세트는 브리오신 공식 온라인몰 및 메종플레장 양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브리오신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의 높은 만족도와 관심에 힘입어 향 라인업을 확대한 제품이다”며 “특히 프랑스 프리미엄 글라스웨어 브랜드 라로쉐와의 협업으로 소장 가치를 높인 리미티드 에디션도 함께 선보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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