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하나원큐 김지영, 개인 통산 4번째 라운드 MIP 선정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어시스트 전체 2위, 스틸 공동 3위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2-12-26 09:44:12

▲ 하나원큐 김지영(사진: WKBL)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부천 하나원큐의 가드 김지영이 개인 통산 4번째 라운드 기량발전상(MIP)을 수상하게 됐다. 
 
26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따르면 김지영은 '메디힐과 함께하는 2022-2023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MIP 선정을 위한 WKBL 심판부, 경기 운영 요원, 감독관 투표에서 총 투표 수 34표 중 25표를 얻어 MIP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지영의 MIP 수상은 지난 2월 2021-2022시즌 5라운드 MIP 선정 이후 10개월 만으로 개인 통산 4번째 수상이다. 
 
김지영은 지난 3라운드에서 5경기 전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평균 34분43초를 소화하며 7.8점, 3.6리바운드 6.8어시스트(전체 2위) 1.8 스틸(공동 3위)을 기록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