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이장준, 8월 日 팬파티 개최…현지 팬들 위한 스페셜 커버 무대 예고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7-15 09:43:47
[SWTV 유병철 기자]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이장준이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5일 “이장준이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에서 팬파티 '이장준 더 라스트 써머 인 도쿄(LEE JANGJUN_THE LAST SUMMER in TOKYO, 이하 더 라스트 써머 인 도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국내 팬파티 '장준약방'이 지친 일상을 보낸 팬들을 위한 전용 처방 클리닉이라는 콘셉트로 유쾌한 힐링을 예고했다면, 일본 공연에서는 국내와는 또 다른 이장준만의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랜만에 단독으로 현지 팬들을 가까이서 만나는 만큼 오직 일본 팬들을 위한 스페셜 커버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평소 독보적인 예능감과 재치 넘치는 입담, 무대 위 탄탄한 실력으로 '올라운더'의 면모를 입증해온 이장준은 한국과 일본을 잇는 팬파티를 통해 남다른 팬 사랑을 가감 없이 드러낼 전망이다.
한편, 이장준은 오는 25일 오후 1시와 오후 6시 서울 헬로라이브홀에서 팬파티 '장준약방'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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