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X남윤수, 죽어야 끝나는 라이브 벌인다…‘킬링타임’ 10월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9-10 09:37:3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류혜영, 남윤수의 처절한 생존극 ‘킬링타임’이 오는 10월 개봉한다.
‘킬링타임’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이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하고, 그들의 무자비한 공격으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펼치는 타임어택 스릴러 영화다.
주연진으로는 류혜영, 남윤수가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이 이끄는 ‘킬링타임’ 크루는 의문의 존재와 맞닥뜨린 순간부터 제한된 시간 안에 살아남아야 하는 필사적인 사투를 벌이며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응답하라 1988], [로스쿨], [서초동], 최근 개봉을 앞둔 ‘인턴’ , ‘암살자(들)’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연기를 펼쳐온 류혜영이 팀원의 죽음으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은 ‘킬링타임’의 스트리머 ‘연우’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또 [인간수업], [괴물], [대도시의 사랑법]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온 남윤수는 재기를 위해 피비린내 나는 폐병원에서조차 흥행 콘텐츠를 만들려 하는 집념의 PD이자 ‘킬링타임’의 리더 ‘주원’ 역을 소화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