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전→더 에이트 쇼’ 이주영, 새벽엔터와 전속계약…차기작은 ‘나의 첫 번째 졸업식’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4-24 09:32:46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배우 이주영이 새벽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2015년 단편영화 ‘몸값’으로 데뷔한 이주영은 제14회 아시아나 단편영화제 ‘단편의 얼굴상’, 제10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대단한 배우상’ 등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현재 이주영은 차기작으로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의 출연을 확정, 극 중 도영(정수빈)의 소울메이트 수아 역을 맡아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한편 이주영이 합류한 새벽엔터테인먼트에는 이문식, 박미현, 문지환, 오혜원, 하준, 조인, 윤선아, 박시윤, 한세희, 기은수, 장재영, 서재권, 두예나 등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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