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마이애미 오픈 정상’ 애슐리 바티, 생애 첫 세계 ‘톱 10’ 진입
마수연
marketersy2@gmail.com | 2019-04-02 09:32:29
지난 주말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마이애미 오픈’에서 우승한 애슐리 바티(호주)가 '예정'대로 생애 첫 세계랭킹 ‘톱 10’에 진입했다.
지난 마이애미 오픈 우승으로 바티는 자신의 첫 프리미어 멘더토리급 대회 우승과 세계랭킹 커리어 하이를 동시에 달성했다.
한편, 비앙카 안드레스쿠(캐나다)는 부상으로 마이애미 오픈 16강에서 기권했음에도 불구하고 랭킹이 한 계단 상승, 23위에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 번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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