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즐리스튜디오, ‘사전 미팅’ 도입 맞춤형 웨딩 촬영 강화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4-22 09:31:39


[SWTV 이지한 기자] 대구 중구 남산동에 위치한 헤이즐리스튜디오는 예비부부의 맞춤형 웨딩촬영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 미팅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촬영 당일의 긴장감과 불안 요소를 줄이고, 신랑신부가 좀더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상담 과정을 강화한 것이다.
 
▲ 사진=헤이즐리스튜디오.

사전 미팅은 일정 안내와 함께 예비부부의 이미지 및 선호 콘셉트, 원하는 분위기, 표정과 포즈 스타일, 체형과 각도까지 세밀하게 파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두 사람만의 개성과 스토리를 담은 웨딩화보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헤이즐리스튜디오는 또 다양한 신상 드레스를 지속 확보하며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예비신부는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드레스를 직접 비교하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촬영 환경 역시 프라이빗함을 강조했다. 1~4층까지 건물 전체를 단독 촬영 공간으로 운영해 다른 예비부부와 동선이 겹치지 않아 좀더 여유롭고 집중도 높은 촬영이 가능하다.

상품 구성도 다양하다. 4시간 촬영의 A TYPE부터 6시간 촬영의 B TYPE, 10시간 프리미엄 구성의 C TYPE까지 마련해 예산과 일정, 원하는 결과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헤이즐리스튜디오는 또 ‘그가사랑하는순간 대구점과 협업한 론칭 기념 믹스 이벤트를 통해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촬영 스타일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헤이즐리스튜디오 관계자는 “웨딩 촬영은 두 사람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기록하는 중요한 과정이다”며 “사전 미팅부터 촬영, 결과물 전달까지 세심하게 관리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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