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X류준열 만난 ‘들쥐’ 넷플릭스 비영어 쇼 1위…45개국 톱 10 석권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9-09 09:29:3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설경구와 류준열이 이끈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가 공개 2주 차에 글로벌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설경구와 류준열이 이끈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가 공개 2주 차에 글로벌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사진=넷플릭스)
 
9일 넷플릭스 측에 따르면 ‘들쥐’​는 공개 2주 차에 44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오만, 필리핀, 아르헨티나, 멕시코, 헝가리, 이집트, 나이지리아 등 총 45개 국가에서 톱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 그리고 형사 '순용'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시리즈다. 
 
‘손톱 먹은 들쥐’ 설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은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드라마 [손 the guest], [보이스] 등을 선보인 김홍선 감독과 넷플릭스 시리즈 ‘모범가족’, 드라마 [특수사건전담반 TEN] 등을 집필한 이재곤 작가가 의기투합해서 탄생시켰다. 
 
한편 ‘들쥐’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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