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남자' 손흥민, 2개월 연속 토트넘 월간 MVP 선정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19-11-23 09:25:02
손흥민이 9월에 이어 10월에도 소속팀 토트넘 핫스퍼의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지난 달 토트넘의 5경기에 출전해 3골을 몰아친 손흥민은 '10월의 선수'를 뽑는 투표에서 91.15%라는 압도적 지지로 해리 케인(5.63%·5경기 4골)과 에릭 라멜라(3.22%·4경기 1골 2도움)를 여유있게 제쳤다.
지난 9월에도 5경기 동안 2골 3도움을 기록하면서 '9월의 선수'로 뽑혔던 손흥민은 2개월 연속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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