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몽골서 첫사랑 로맨스 펼친다…‘눈 내리는 여름, 너에게’ 11월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10-02 09:23:28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2AM 정진운의 몽골 로맨스 ‘눈 내리는 여름, 너에게’가 오는 11월 개봉한다.
연출은 ‘아빠는 딸’, ‘신의악단’을 선보인 김형협 감독이 맡았고, 영화 ‘리바운드’, ‘신의악단’, ‘왕과 사는 남자’ 등에 출연한 2AM 출신 정진운, 몽골의 신예 배우 첼멕이 주연을 맡아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정진운은 세상을 떠난 첫사랑을 다시 만나고 그녀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호 역을 맡았다. 그는 설렘과 애틋함, 그리고 어긋난 시간에 대한 안타까움을 그려낸다.
첼멕은 인호의 첫사랑 아노 역을 맡았다. 몽골 최고 권위의 국립극단 소속 배우 첼멕은 낯설지만 신비로운 매력으로 새로운 첫사랑의 얼굴을 만들어낸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끝없이 펼쳐진 몽골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인호와 아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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