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 향수 출시
주가람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9-01 09:21:00
[SWTV 주가람 기자] 샤넬은 코코 마드모아젤 컬렉션에서 6년 만에 프루티 앰버 프래그런스 향수 신제품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 출시와 함께 뮤지션 그레이시 에이브럼스를 모델로 한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 오 드 빠르펭’은 강렬한 인텐스 앰버리 향을 매개로 자신감 넘치는 여성성에 대한 신선한 시각을 담은 제품으로, 자몽과 리치의 프루티 어코드로 시작해 우디 앰버와 만나 묵직함을 선사한다.
여기에 로즈 및 쟈스민 플로럴 향이 더해져 감각적 분위기를 내며, 코코 마드모아젤의 시그니처 패츌리 앰버 노트가 조화를 이뤄 풍부한 향조를 완성했다. 특히 세련된 잔향이 대담하게 마무리를 지어주며 오랜 시간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제품 패키지 디자인도 기존 코코 마드모아젤에서 색다른 변화를 시도했다. 코코 마드모아젤의 시그니처 핑크 베이지 빛깔을 더욱 강렬하게 재해석하고, 시크한 블랙 라벨로 포인트를 줬다. 또 골드 레터링과 투명한 각면 처리 캡이 블랙 라벨과 대조를 이루며 현대적 우아함을 선사한다.
한편 샤넬의 이번 신제품은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카카오톡 선물하기, 전국 샤넬 뷰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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